"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주니어 개발자 관점 리뷰《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 “이 책은 ‘다시 기본을 정리하게 만드는 책’이다”주니어 개발자가 되고 나서 느낀 점이 하나 있다면 이거다.“모른다는 말보다,‘왜 이렇게 되어 있는지 설명 못 하겠는 상태’가 더 불안하다.”컨트롤러는 만들 수 있고,JPA도 쓰고,JWT도 복붙해서 구현은 했는데막상 누가 물으면 설명이 잘 안 된다.이 책은 그런 상태의 주니어에게“이미 쓰고 있는 기술을 다시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다.1. 주니어 시점에서 느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1️⃣ “이걸 왜 이렇게 하는지”를 계속 물어본다이 책은 친절하지만 과하게 설명하지는 않는다.대신 계속 이런 질문을 던진다.왜 인메모리부터 시작할..
라놀피님의 피자챗프롤로그저번주 주말 트친이 하는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앞서 일정이 2개가 있었기 때문에.. 자바카페 커뮤니티 데이, 트친과의 점심 약속이 있어서 늦참을 하여 발표 세션을 모두를 듣지는 못했다.😅(반 정도 못 들었음)내 이름표... 처음 갔을 때는 아는 분들이랑 다른 테이블에 앉아서 되게 쭈볏쭈볏 거렸다..그래도 아는 분이 자기 테이블로 불러줘서 잘 놀다왔음..😊여길 갔다 온 나의 느낌점은.. 와 진짜 능력치, 진짜 개발광들 많다. 나는 쪼렙도 안되는 수준이 아닐까라고 느꼈음 ㅋㅋㅋㅋㅋ 왜냐면.. 세션들이 딥한 것들이 굉장히 많았음연사, 발표총 4개의 세션, 발표가 있었는데..BDL을 소개합니다React에서 불필요한 웹소켓 재연결을 줄이는 방법음악을 이렇게 다루면 않되추상대수와 프로그래..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I와 대화하는 기술”— 할루시네이션을 줄이고 LLM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방법숙련된 장인이 도구의 미묘한 특징을 이해하듯,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Engineering)은 AI의 언어 감각을 조율하는 기술입니다.개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란?Large Language Model(LLM)은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일상과 업무를 바꾸고 있습니다.하지만 LLM은 “어떻게 물어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답”을 주는 존재이기도 하죠.그래서 등장한 개념이 바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입니다.이는 LLM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한 “소통 설계 기술”입니다.소통 설계로서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중요합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아키텍트 첫걸음 리뷰– 아키텍처 설계 기본 원칙부터 실무 적용까지“소프트웨어의 무게 중심은 기술이 아닌 ‘설계’에 있다.”🏗️ 들어가며 – 아키텍트란 누구이며, 왜 중요한가?‘아키텍트’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일까요? 멋진 빌딩을 설계하는 건축가? 혹은 시스템 구조를 총괄하는 기술 리더?소프트웨어 세계에서의 아키텍트는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사람’이 아닙니다. 팀과 조직의 방향을 설계하고, 복잡성을 조율하며, 수십 수백 명이 오랜 기간 유지·보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조화하는 사람, 바로 그가 아키텍트입니다.아키텍트는 개발의 최전선에서 ‘당장의 구현’이 아닌 ‘미래의 유지보수’를 바라봅니다. 아키텍트..
문제1. 내 코드내가 코드를 짠 것import java.util.Scannerpublic class Solution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 = new Scanner(System.in); String str = sc.nextLine(); sc.nextLine(); StringBuilder sb = new StringBuilder(str); for(int i=0; i어제 나온 StringBuilder를 생각해낸 것까지는 잘 했는데 이후 소문자, 대문자, 숫자, 공백을 어떻게 구현 낼 것인가에 대해서 막힘📝 K · P · T 정리Keep1) 입력 → 한 줄씩 처리하..
문제 여기서 나는 아래와 같이 구현 후 비교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했다.. Scanner sc = new Scanner(System.in); int number = sc.nextInt(); String result = ""; //초기화 String str = ""; for(int i = 0; i회사에서 반복적인 코드 작성과 AI로 인해 퇴화된 이 느낌..Scanner로 한 번 더 생각하기 Scanner 스켈레톤 => 한 걸음 더Keep① for (i ② result·str 두 변수로 “기준 ↔ 비교” 구도를 이미 잡아 두었다.③ 문자열을 인덱스별로 비교해야 한다는 관점은 맞다.Problem① nextInt() 뒤 개행 미소비 →..
2025 5월달 - 6월달에는 커피챗보다는 새로운 도전을 했다..! 스터디 마무리, 발표, 소개팅과..스타트업 면접까지..!! 이직 준비또한 진행중이다. 2달 회고를 돌아보자..!!✍️ 스터디 마무리의 끝이자 새로운 만남 5월-6월을 돌아보자.1. 👨💻 정신없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회사 생활어 직장 같은 거 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준 때는 아르바이트 말고 직장 다니는게 목표였는데...ㅠ1) 동일 반복작업 💧 너무 안정된 업무동일 반복작업은 이제 일상이다 ㅋㅋㅋ 이제 이게 반복이 되는데 또 칼퇴는 되니까 좋으면서도 슬프다 ㅠ 내가 공부한 것들을 현업에서 사용하고 싶은데 그걸 못하니까 약간 현타가 온달까..😮💨이 문제는 다른 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긴 하다. 요즘 고민..
오늘은 짧게나의 생각을 해보고자 한다! (의식의 흐름 주의)⏳ 돌아보기🐌 나의 요즘 상태요즘 뭔가 무기력하다.. 무..기력..굴도 잘 안썼다.. 공부 안한 것 같다.. 책도 안 읽었다. 작년 대비 열심히 안 살고 있나?라는 생가이 내 머리속에 박혔다. 이제 나는 30살을 앞둔 97이다.. 그래서 더더욱 올해가 불안하고 힘든걸까?작년에는 뭔가 많이 한 것 같다. 작년 회고글을 보면 열심히 살고 열심히 정리했다. 작년에 적어둔 것들도 나름 착실히 하나씩 해내가고 있는 것 같다.근데 그런데도 더더욱 불안하고 무기력한 이유는 뭘까 돌아봤다.🔄 불안(+무기력)한 이유 찾아보기원인구체적 내용정서적 반응결과① 돈에 대한 압박“여태 잘못 살았나…”라는 회한죄책감, 무가치감미래 선택이 위축됨② 개발자 시장에 대한 막..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양자 컴퓨터를 고안한 천재가 들려주는 계산 이야기들어가며 – 리처드 파인만이란 누구인가?리처드 파인만리처드 파인만. 물리학, 특히 양자역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입니다.리처드 필립스 파인만(Richard P. Feynman, 1918-1988)은 미국의 이론 물리학자로, 양자 전기역학(QED)의 발전과 경로 적분 공식화, 파인만 다이어그램의 창안 등의 업적으로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한 20세기 최고의 천재 과학자 중 한 명입니다.그는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1980년에는 양자 컴퓨터의 기초 작동 원리를 제시하는 등 미래 기술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성격..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17년 차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쓴, 실전 감각과 이론을 동시에 잡는 네트워크 교양서들어가며 – ‘딥다이브’라는 이름에 걸맞은 기술서네트워크 기술을 공부한다는 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설계하는 일이다.그 세계를 누구보다 실무적으로, 깊이 있게, 그러나 따뜻하게 알려주는 책이 있다면?그 질문에 김길성 엔지니어가 내놓은 대답이 바로 이 책, 『네트워크 딥다이브』입니다.현장에서 직접 장비를 다루며 쌓은 17년 실무 지식광통신, TDM, 이더넷, MPLS, SLB, 라우팅, 보안, 하드웨어까지 망라한 전 범위단순 기술 설명이 아니라 ‘왜 그런 기술이 나왔는가’까지 알려주는 흐름 중심 스토리텔링저는 이 책을 다음 7가지 관점에서 읽고 감탄했..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들어가기 전한빛 미디어에서 나온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지식 이게 x에서도 핫해서.. 서평단에 되지 않는다면 따로 구매할 생각이 있을 정도로 궁금했던 책이었다..!이번에는 백엔드 전용으로 나왔다니 두근 두근한 마음이다..!현재 교보문고 순위에서 출간한지 1달 밖에 안됐는데 컴퓨터/it 부문에서 17위를 할 정도로 사랑을 받고 있는 도서이다.실무를 진짜로 알려주는 백엔드 책, 이런 흐름으로 배운다!실무를 진짜로 알려주는 백엔드 책, 이런 흐름으로 배운다!백엔드 공부하다 보면 늘 이런 생각 들지 않아?“기능은 만들겠는데, 왜 자꾸 터지지?”“서버는 잘 돌았는데 왜 느리지?”“서비스가 커지니까 내가 만든 코드가 발목..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 책을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커, 왜 어렵게 느껴질까? – 그림으로 개념 잡는 도커 리뷰1) 💭 "내 컴퓨터에서는 잘 되는데요?"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말입니다.분명 어제까지 잘 돌아가던 코드가 오늘은 에러를 뿜고,내 환경에서는 완벽하게 작동했는데 다른 사람 PC에선 안 되는 기묘한 경험들.이유는 단순합니다."환경이 다르기 때문이에요."OS가 달라서패키지 버전이 달라서경로 설정이 미묘하게 달라서…이렇게 조그만 차이가 누적되면,결국 “그 환경에서만 작동하는 코드”가 되어버립니다.2) 🍱 해결책은? 도시락처럼 싸서 가져가는 거예요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게 바로 도커(Docker)입니다.도커는 한마디로 말해,“내가 만든 프로그램과 그 환경 전..
📄시스템과 심볼 사이1. "왜 타로인가?" : 타로의 시작점“나 이제 타로 스터디 해.”이 문장을 처음 친구에게 꺼냈을 땐, 돌아오는 반응은 꽤 흥미로웠다.👧🏻 “어? 너 개발자라서 그거랑 완전 반대 사람이잖아? 그거 왜 함?”또 다른 친한 친구는 이렇게 말했다.👧🏻 “왜 갑자기 타로? 진짜 또 이상한 거한다.😏”그렇다. 나는 평일엔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며 시스템과 로직을 다룬다.하지만 주말 오전, 정적인 IDE 대신 작은 카드들을 펼치는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그 여정을 정리해보고 싶었다. 정답이 아닌 흐름, 로직이 아닌 해석,그리고 개발자라는 필터를 통과한 타로라는 언어.지금부터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의 그 8주간의 기록을 풀어보려 한다.2. 개발자가 본 타로 시스템타로는 생각보다 구조..